신입사원이 흔히 하는 실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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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 잘 하려고 하는 것.
1을 가르쳐주면 1만 하면 되는데
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 이상을 하려고 하다가
오히려 잘못해서 일을 그르치게 만듦
딱 내가 맡은 선까지만 완벽하게 하고 그 이상의 일은 가급적 피해야 함
신입이 패기가 없니 A급이니 주위의 평가에 등떠밀려서 뭘 더 열심히 해야될것 같은 분위기가 있더라도
그런 가스라이팅에 등떠밀리면 오히려 제 할일도 제대로 못함
자기 맡은 일만 제대로 해도 신입중에 상위 1프로인데
최대한 실수 안하려고 조심조심해도 모자랄 판에
그 이상을 하려고 하면 실수가 안나올 수가 없음.
오타를 내거나 뒤에 0하나 더 붙인다거나 하는 실수를 하면 더 위축되고
마음이 급해져서 그래서 더 잘하려고 하다가 더 실수를 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는 거.
좀 MZ해 보일수도 있긴 한데 그게 정답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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